(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부위원장은 1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형운명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국제우호련락회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중국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흠모의 정을 간직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방문기간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목격하고 깊이 감동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호금도총서기와 김정일장군님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여기에는 조중친선협회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전영진부위원장과 조선 주재 중국 관화병림시대리대사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