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당국이 단체행동권을 인정하지 않는 《교원로조특별법》을 《국회》에서 페지하고 교원들의 로동3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로동3권쟁취를 위한 공무원로조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하는 내용으로 된 전 지역의 현직 교사 2만 4,000여명의 서명서를 공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