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4일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에서 진행되였다.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토론회에서 로작의 기본내용을 개괄하고 사람중심의 세계관인 주체사상은 지난 세기는 물론 21세기에도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는 지도사상으로 공인되고있는 불멸의 학설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사상을 확고히 견지하였기때문에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주체를 세우고 자기식 발전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고 인민이라는 선군철학이 새롭게 정립되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혁명군대의 핵심적이고 주도적역할에 의해서만 전진하고 승리해나간다는 선군의 원리가 밝혀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사상,선군정치가 있기에 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단적인 압살공세속에서도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있었고 조선인민은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 락관과 의지에 넘쳐있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