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근로자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집회가 10월 31일 아테네에서 진행되였다.
세계직업련맹 부위원장들인 꾸바근로자중앙 전국위원회 총서기, 윁남로동총련맹 위원장, 수리아로동조합총련맹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핵문제를 구실로 사회주의조선을 고립압살할 목적밑에 날로 로골화되는 미제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과 핵전쟁도발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령도밑에 미제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책동에 단호히 맞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집회에는 세계직업련맹 부위원장이며 련맹 유럽지역사무소 조정자인 전그리스로동자투쟁전선 책임자 게오르기오스 마브리꼬스와 이 단체의 서기국성원들,로동자들 4,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세계직업련맹 위원장리사회 제17차회의에 참가한 세계직업련맹 위원장인 전인디아로조대회 총서기 케이.엘.마헨드라와 부위원장들, 총서기 알렌싼드르 자리꼬브와 부총서기들, 국제산별직맹 총서기들과 지역사무소 책임자들 그리고 김영도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직업총동맹대표단이 집회에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