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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련락위 《북조선인권법》의 허황성과 침략성을 폭로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제가 조작한 《북조선인권법》의 허황성과 침략성을 폭로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국제련락위원회는 글에서 미국의 《북조선인권법》조작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유린하는 범죄행위로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있으며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미국의 선제공격준비가 마감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북조선인권법》은 미국무성과 국방성 등의 후원을 받고있는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이 남조선이나 세계 여러 나라들에 널려져있는 친미적이며 미국의 리익을 위해 일하는 단체들에 돈을 주면서 긁어모은 《자료》들에 근거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글은 최근 미국이 《북조선인권문제》라는 광고를 많이 하고있지만 그것은 모순으로 가득찬 거짓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조선에서 새로운 대결과 충돌을 산생시키는 도발적인 미국의 《북조선인권법》을 반대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의 즉시 철수를 요구해야 하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광범히 벌려나가야 한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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