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서해안의 금성간석지지구에 현대적인 새 농촌마을이 일떠섰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난 3월 평안남도 온천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금성간석지공사를 전망성있게 잘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바라시던대로 여기에 현대적인 대농장을 훌륭하게 꾸려놓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평안남도와 온천군의 근로자들은 간석지개간공사와 함께 살림집건설을 적극 내밀어 새 농촌마을을 일떠세웠다.
그들은 살림집들을 개건보수하고 간석지마을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시켰다.
새롭게 일떠선 150동에 300여세대의 살림집들에는 여러칸의 살림방과 전실,창고,세면장 등이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다. 또한 집집마다 텔레비죤수상기와 이불장,옷장을 비롯한 가구들이 그쯔히 갖추어져있다. 현대적미감에 맞으면서도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진 새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선 제대군인농촌마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하여 금성간석지지구는 끝없이 펼쳐지는 옥토벌과 더불어 더더욱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얼마전 금성간석지로 진출한 제대군인들이 이 현대적인 살림집들에 새집들이를 하고 새 생활을 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