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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제109군부대 직속중대들을 시찰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109군부대 직속중대들을 시찰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먼저 군부대직속 자동차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기술강실에 들리시여 군인들의 훈련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이 임무의 특성에 맞게 강실을 잘 꾸리고 언제나 격전장에 선 심정으로 모든 시간을 리용하여 일당백의 전투력을 다져가고있는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어 교양실,침실,식당,취사장,세목장,일일창고,축사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이 모든 사업과 생활을 질서정연하게 조직진행하고있으며 특히 부업경리를 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데 대하여 대단히 기뻐하시면서 그들이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창고마다에 가득히 쌓여있는 자체로 생산한 부식물감들과 여러가지 살찐 집짐승들이 욱실거리는 축사의 광경을 보시고 인민군군인들은 선군시대와 더불어 길이 전하여질 참으로 위대한 사상정신적,물질적부를 창조하였다고 하시면서 이 자랑찬 변혁은 시대를 선도하는 우리 군대의 영웅성과 헌신성의 상징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직속 김일섭영웅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이 중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7명의 공화국영웅을 배출한 이름있는 중대이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의 임무수행정형을 료해하신 다음 영웅게시판앞에서 진행하는 중대군인들의 시랑송모임을 참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의 지휘관,병사들이 그 어떤 전투임무도 훌륭히 수행할수 있는 일당백의 전투능력을 소유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중대의 전투력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은 꾸준한 전투정치훈련을 통하여 모두가 불사신의 용사들로 자라났다고 하시면서 이 대오가 당과 인민정권,사회주의제도를 지키고있기에 우리의 조국은 난공불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의 부업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지휘관,병사들이 합심하여 부업농사와 집짐승기르기에서 놀라운 전변을 일으킨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중대군인들에게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리명수,현철해대장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국태,김기남비서들이 동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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