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나라당》의 《원내대표》김덕룡이라는자가 지난 19일 《주요당직자회의》라는데서 남조선집권자의 발언에 대해 《북의 핵문제는 북을 두둔한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니》라 남조선미국관계를 《튼튼히 하는 가운데 해결》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었다.
23일부 《로동신문》은 이것은 동족의식이라고는 티끌만큼도 없고 오직 미국에 붙어 목숨을 지탱해가는 극악한 친미사대매국노만이 줴칠수 있는 망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민족화해와 통일의지가 있고 한쪼각의 민족적량심이나 넋이라도 가지고있다면 그렇게까지 목대에 피줄을 세우고 기염을 토하며 미국의 비위를 맞추는 추태를 부리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한나라당》이 친미사대에 환장한 나머지 동족도 모르고 사리도 제대로 분간할줄 모르게 되였다고 썼다.
원래 김덕룡은 극악한 민족반역자인 김영삼역도의 왼팔격의 심복졸개로서 친미사대의식이 골수에까지 가득 차고 매국반역근성이 체질화될대로 된자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이런자다나니 김영삼역도가 《북의 핵》이 그 누구를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진것》인데 그것을 《옹호》했다느니 뭐니하고 남조선집권자의 이번 발언을 비난해나서자마자 그와 똑같은 목소리를 내면서 아부재기를 치고있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민족이야 어떻게 되든말든 미국의 꼭두각시노릇을 하는데서 살구멍을 찾는 추악한 사대매국노가 아니고서는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리익을 팔아먹는 이따위 쓸개빠진 짓을 감행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민족을 등지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에 편승해나서는 《한나라당》의 반역행위를 저지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그것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