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11월 24일기사 목록
올해 창작형상된 시대의 명곡들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에서 수많은 명곡들이 련이어 창작형상되였다.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왕재산경음악단,만수대예술단 등 예술단체들에서 창작된 수백편의 가요중 많은 가요들이 시대의 명곡으로 근로자들의 관심과 사랑속에서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특히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혈전만리길을 헤치시며 조국광복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혁명력사를 격조높이 칭송한 합창조곡 《백두산아 이야기하라》는 나오자마자 천만군민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며 온 나라에 울려퍼지였다.

또한 가요《우리의 장군님은 위대한 선군령장》,《장군님의 안녕 지키여가네》,《장군님의 혁명시간을 따르자》는 원대한 구상과 위대한 창조로 조국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칭송하고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를 끝까지 받들어나가려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신념과 의지를 시음악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명곡들이다.

명곡들인 《선군8경가》,《내 조국의 숲이여》,《초소는 병사의 조국》,《어디서나 보이는 기발》,《조국을 위하여 빛나게 살자》,《녕변의 비단처녀》 등도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사상예술성이 높은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며 날이 갈수록 널리 보급되고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