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21일 《전국금융산업로동조합련맹》,《전국전력로동조합》 등 《한국로총》산하 로조원 2만여명이 서울 대학로에서 로동악법철페를 요구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로조원들은 《정부》가 수많은 로동자들을 비정규직으로 만들고 그들의 처지를 더욱 악화시킬 《근로자파견법》을 《국회》에 제출한 사실에 격분을 터뜨렸다.
만일 《국회》에서 《근로자파견법》이 통과된다면 《한국로총》로조원들은 총파업에 돌입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또한 공무원들의 로동3권을 보장할것을 《정부》에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로조원들은 종로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