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교외에 있는 애국렬사릉에 조국과 혁명,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렬사들의 유해가 새로 안치되였다.
그들가운데에는 오랜 기간 국가경제기관의 중요한 직책에서 사업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사회주의경제건설로선을 옹호관철하는데 기여한 정무원 부총리였던 최재우, 농업성 부상이였던 최상벽과 당의 군사로선관철과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 공헌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이 있다.
또한 민족의 륭성번영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생을 바친 부부도 있다.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23일과 24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유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