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장군의 노래》가 100여개 나라의 행사장들과 예술공연무대, 라지오와 텔레비죤방송들에서 울려나와 위인칭송열기를 더욱 고조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위대한 선군정치의 세계적인 파급과 더불어 온 세상에 더욱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1.
백두산 줄기 내려 금수강산 삼천리
장군님 높이 모신 환호성 울려가네
태양의 위업 빛내신 인민의 령도자
만세 만세 김정일장군
위대한 선군시대에 나온 이 국보적명곡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현명한 령도로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공헌을 하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경모하며 따르는 만민의 숭고한 사상감정을 훌륭히 반영한것으로 하여 5대륙의 방방곡곡에 급속히 보급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계승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총대철학을 내놓으시고 상상을 초월하는 불면불휴의 정력과 거창한 실천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치시며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가시는 우리 장군님을 위인중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심을 이 송가에 담아 한껏 터치고있다.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지난해 2월에만도 130여개 집권당,진보적정당들과 70여개 나라의 경축집회,친선 및 련환모임,경축공연,연회 등 다양한 행사장들에서 높이 울려퍼졌다.
이 행사들에 참가한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레바논공산당 전국리사회 위원장,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짚트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등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은 2월 16일을 조선민족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찬란한 태양을 맞이한 대행운의 날,선군세기의 창창한 미래가 기약된 대경사의 날이라고 하면서 력사의 중심에 서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김정일동지를 《자주적 삶의 대표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주체91(2002)년에는 모스크바에서 로씨야국가회의 부의장과 대의원들,외무성,문화성,교육성 등 성기관 일군들과 정당,단체일군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제무대에서 명망높은 이 나라 국립아까데미야내무성협주단이 출연하는 2.16경축공연이 있었다.
이날 인민배우,공훈배우들을 비롯한 협주단의 명배우들은 21세기가 시작된 첫해의 무더운 여름철에 장장 5만여리를 오가시며 로씨야를 공식방문하시는 과정에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의 평화와 반제자주위업,조로친선관계발전사에 특기할 장을 아로새기신 우리 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흠모와 감사의 정을 담아 공연 첫 순서로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격조높이 불러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있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90돐과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연회장에서는 로씨야련방무력 해군총사령부 협주단이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함께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를 장중하게 불러 장내를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흠모열기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캄보쟈 문화 및 예술성에서 정부고위인사들의 참가밑에 진행된 《친선문화의 밤》행사와 아르메니야의 수도에서 진행된 주요예술단 명배우들의 예술공연과 련환공연 등 여러 나라에 펼쳐진 다채로운 기념공연무대들에서도 조선노래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와 함께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우렁차게 울려나왔다.
조선로동당창건 55돐에 즈음하여 가이아나에서 진행된 텔레비죤경축음악연주회에서는 이 나라 경찰군악대성원들이 국가행사때에만 착용하는 례복에 훈장을 달고 무대에 올라 한달동안 특별히 준비한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훌륭하게 주악하여 관람자들로 하여금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게 하였다.
주체87(1998)년 12월 미국 뉴욕의 머르킨극장에서는 관람자들이 초만원을 이룬 가운데 《김정일장군의 노래》 송가음악회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북조선붕괴설》을 떠들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행정부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던 때에 《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땅 한복판에서 장중하게 울려퍼진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만장을 끝없이 격동시켰다.
2.
대지의 천만꽃도 그 사랑을 전하고
동서해 푸른물도 그 업적 노래하네
주체의 락원 가꾸신 행복의 창조자
만세 만세 김정일장군
3.
강철의 담력으로 사회주의 지키여
내 나라 내 조국을 세상에 떨치시네
자주의 기치 높이 든 정의의 수호자
만세 만세 김정일장군
음악회가 끝나자 극장 여기저기에서는 《이것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행성에 메아리치는 김정일장군 제일의 노래》,《세계의 정치중심이 조선이며 새 세기가 김정일세기임을 알리는 장엄한 뢰성벽력》이라고 웨치는 관람자들의 경탄의 목소리가 연방 터져나왔다.
그 어느 나라 어느 극장에서나 이렇듯 만사람을 격동시키며 끝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는 이 위인송가는 각국의 라지오와 텔레비죤방송들에서도 끊임없이 울려나왔다.
세계 100여개 나라의 400여개 출판보도물들이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함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신 소식,그이의 특출한 령도풍모와 고매한 덕성,위대한 선군정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소개하는 글들을 특집하였다.
기네라지오방송은 《김정일장군의 노래》와 그이의 건강을 축원하는 노래를 내보낸 다음 김정일각하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던 어려운 환경속에서 인민군부대들을 끊임없이 현지시찰하시며 군대를 혁명의 기둥,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시고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김정일각하의 위대한 선군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 및 전략전술적우월성과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일격에 소멸할수 있는 강력한 공격 및 방어수단을 다 갖춘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뻬루,세네갈,우간다,짐바브웨,나이제리아,까자흐스딴의 텔레비죤방송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화면에 모시고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내보내면서 그이의 위대성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는 특별방송을 하였다.
수리아,에짚트,마다가스까르 등 여러 나라의 라지오 및 텔레비죤방송들은 2.16특별프로를 설정하고 시청률이 제일 높은 시간에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내보낸 다음 그이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들을 소개하였다.
캄보쟈 《에프엠 90.5》방송,이딸리아 치따 아뻬르따방송,라오스의 라지오 및 텔레비죤 방송들도 위인송가와 함께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략력을 소개하는 특별방송을 하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는 세계 5대륙 진보적예술인들의 대회합으로 되고있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무대들에서도 힘차게 메아리쳤다.
축전에 참가한 꾸바, 일본, 캄보쟈, 우즈베끼스딴을 비롯한 많은 나라의 예술단들과 예술인들은 가장 위력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에 빛나는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심을 안고 이 송가를 독창,합창 등 다양한 종목들로 잘 형상하여 관람자들의 우렁찬 박수갈채를 받았다.
관록있는 지휘자,성악가,연주가들로 구성된 중국국립교향악단은 세계적판도에서 힘차게 울려퍼지는 수령찬가들인 《김일성장군의 노래》,《김정일장군의 노래》를 관현악으로 장중하게 연주하였으며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가무단과 몽골전군협주단도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절절하게 불러 축전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로씨야알렉싼드로브명칭군대협주단은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여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영원히 모실수 있게 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특별히 형상한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무대에 올려 축전장에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흠모열기가 세차게 굽이치게 하였다.
에짚트국립민속무용단 예술인들은 축전무대에서 태양을 형상한 반원모양의 대형을 짓고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부르면서 여러가지 아름다운 률동을 펼치여 선군사상으로 자주시대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을 잘 보여주었다.
라오스의 한 예술인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송가를 받아안게 된 감격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 위인송가를 제일먼저 배운 긍지를 안고 노래를 사람들속에 널리 보급하겠다고 말하였으며 우간다 캄팔라예술단 단장은 노래의 가사와 선률을 되새기느라면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행복의 창조자,정의의 수호자이신 김정일각하의 위대한 업적과 풍모가 확연히 안겨온다고 하면서 이 노래는 세계자주화를 위한 진보적인류의 진군가로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는 인류가 20세기에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부르며 전진해왔다면 21세기에는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부르며 힘차게 전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흘러온 인류력사에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 영향을 주어 명인으로 공인된 지도자들도 많고 영웅성과 미덕으로 시가와 전설로 례찬된 위인들도 많다.하지만 세계적판도에서 피부색과 언어,사상과 정견,신앙이 서로 다른 수많은 나라의 각계층사람들이 한 나라의 령도자에 대한 송가를 이토록 사랑하며 심장으로 부르고 또 부른 전례는 없었다.
정녕 세월과 더불어 세계 도처에서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이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 장군님의 권위와 명성이 얼마나 높고 진보적인류가 그이를 얼마나 열렬히 신뢰하며 따르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으며 이 노래야말로 천출위인에 대한 만민흠모,만민신뢰의 세계적송가로,선군으로 빛나는 21세기의 장엄한 진군가로 되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