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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부위원장 김정일총비서의 판문점시찰 8돐 담화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판문점시찰을 통하여 총한방 쏘지 않고 반통일세력을 제압하고 분렬의 상징 판문점을 통일의 상징으로 시대앞에 세워주신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판문점시찰 8돐에 즈음하여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23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

담화는 1996년 11월 24일 그이의 판문점시찰은 우리 민족에게 통일에 대한 확신과 필승의 의지를 심어주고 내외반통일세력에게는 청천벽력같은 불안과 공포를 안겨준 특기할 쾌거였다고 지적하였다.

2000년 6월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남북공동선언도 그이의 판문점시찰길과 잇닿아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오늘 이 땅의 각계민중은 6.15자주통일시대의 도도한 흐름을 목격하며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시여 조국은 반드시 통일되리라는 확신과 락관에 넘쳐있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한민전》은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바라는 각계민중과 함께 6.15공동선언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애국적전위대로서의 력사적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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