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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사 《보안법》에 매달리는 남조선반동들을 규탄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 위원장 죤 폴 커프가 1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주체사상신봉을 로조탄압구실에》라는 제목으로 남조선에서 《보안법》에 매달리는 반동들을 규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남조선의 《보안법》이 마치도 민주주의적이고 민족적인 경향을 가지고있는것처럼 꾸며지고있는데 실제상 그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상을 지지하는 사람, 지어 조금이라도 진보적이거나 민족주의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도 《주사파》라고 범죄시하며 탄압하는 《법》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반동들이 이 《법》에 매달리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사상을 두려워하기때문이며 그들이 탄압에 의거하는것은 바로 저들의 반통일립장을 가리우고 미군의 강점과 지배를 정당화하며 젊은이들을 무익한 외국의 전장에 내보내기 위해서이라고 까밝히고 《보안법》의 야만성은 숨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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