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인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대표단의 꾸바공화국방문을 환영하는 의식이 23일 안또니오 마쎄오장군기념비앞에서되였다.
례포가 울리는 가운데 김영춘총참모장은 꾸바혁명무력 알바로 로뻬스 미에라총참모장과 함께 꾸바혁명무력 륙해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조선군사대표단은 이날 안또니오 마쎄오장군기념비에 화환을 진정하고 꾸바인민의 독립투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기념비를 돌아보았다.
환영의식에는 조선군사대표단 성원들과 꾸바공화국 주재 우리 나라 박동춘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호쎄 까릴료 고메스정치국장, 혁명무력성 따마요 멘데스대외관계부장을 비롯한 장령,군관들이 참가하였다.
이날 저녁 꾸바혁명무력성에서는 조선군사대표단을 위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서는 김영춘총참모장과 알바로 로뻬스 미에라총참모장의 연설이 있었다
대표단은 23일 아바나에 도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