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시제1인민병원에서 최근 특이한 효능을 가진 보건음료인 항산화수와 살균수를 만들어 내고있다.
이곳의 김영문부교수의 말에 의하면 항산화수는 사람의 생명활동(음식물의 발효와 물질대사)과정에 생겨나 인체의 산화과정을 촉진시키고 질병들을 일으키는 독성물질들의 생성과 해독작용을 막는 역할을 함으로써 로쇠를 막고 각종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리상적인것으로 되고있다.
매우 간편하면서도 성능이 높은 설비에 의해 만들어진 후 30분이 지나면 7.2~8(약알카리성)의 PH로 안정유지되는 항산화수는 장내미생물들의 서식조건을 좋게 하고 섭취한 음식물의 이상발효를 억제하는 동시에 산성체질의 개선에도 이바지한다는것이 림상학적으로 확증되였다.
항산화수를 마시면 당뇨병과 비만증,기관지천식과 호흡기질병,위염과 소화기장애,변비,대장염,콩팥염과 방광염,뇨독증,관절염,심장병과 고혈압,동맥경화,신경쇠약,불면증,간기능장애 등으로 고통을 받던 사람들이 기쁨과 희망을 받아안을수 있다.
한편 살균수는 3분이내에 병원성세균들을 죽이는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있을뿐아니라 그 어떤 냄새나 인체에 주는 부정적후과도 없는 소독수이라는것이 실천적으로 검증되였다.
살균수는 주사기를 비롯한 의료기구들과 화식기재,주방도구들,고기와 남새,물고기 등의 소독과 세척은 물론 화상,욕창,염증,식중독,타박상처,치담,치근염,이쏘기,피부염,편도염,무좀치료에도 널리 쓰이고있다.
요즘 관계부문 일군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있는 항산화수와 살균수는 광범한 근로자들속에서도 대단한 인기를 끌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