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보건부문에서 금속재료로 만든 여러 형태의 모형제품이 일반 뼈와 골절,척추수술에 널리 리용되고있다.
정형외과분야에서 리용할수 있는 수술용금속재료(합금강)는 굳기와 내마모성,질김성,충격저항이 좋으며 그 가공성도 우수하다.
이 금속재료는 316L강이나 Ti강보다 배양세포들의 증식과 단층세포성상이 좋았다.
10년전부터 평양의학대학병원 정형외과에서는 새로운 인공대퇴관절치환술을 완성하고 수술용금속재료로 만든 쌍극형인공골두를 대퇴관절부분이 골절되였거나 골수염,종양 등으로 서지도 걷지도 못하는 환자들에게 넣어주어 그들이 대지를 활보할수 있게 하고있다.
평양제사공장 로동자 안명수는 자기는 몇해전에 쌍극형인공골두를 넣었는데 하루 몇십리 걸어도 아픔을 전혀 느끼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쌍극형인공골두는 수백명의 대퇴관절을 해부학적으로 연구하여 기준수자를 찾아내여 만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