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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김정일총비서의 로작연구토론회 진행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의 1장부분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9일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한 사상은 나라와 민족,인간의 자주권과 운명수호의 앞길을 밝혀주는 가장 과학적인 사상이라고 지적하고 로작은 사상리론적으로나 실천적으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회를 결속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현실에 구현하시여 그 정당성과 과학성을 증명하신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현실과 국제사회주의운동의 현 실태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준다고 하면서 그는 민족성을 고수하는 문제는 메히꼬사람들에게 귀중한 교훈을 안겨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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