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인터네트뷸레찐 《평양리포트》 제6호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비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부쉬행정부의 방해가 없었더라면 조선의 북남관계는 더 빨리 전진하고 조일관계에서도 돌파구가 마련되였을것이며 부쉬행정부가 아니였다면 조선반도의 핵위기도 재발하지 않았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제2기 부쉬행정부의 대외정책에 대하여 쓰면서 뷸레찐은 여러 평론가들이 지적한바와 같이 미국은 강경에로 더욱 기울어질것이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서는 군사적인 선택이나 봉쇄가 통할수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미국이 《작전계획 5027》에 따라 1998년 1월부터 6월까지의 기간에 우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핵무기투하훈련을 진행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