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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서혜숙의 가정에 선물
(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평양시 만경대구역 선구자동에서 살고있는 서혜숙의 가정에 선물을 보내시였다.

서혜숙녀성은 지난 10여년간 부모없는 33명의 아이들을 데려다 친자식처럼 키워왔으며 그중 15명을 조국보위초소에 내세우는 훌륭한 소행을 발양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이 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그의 미덕은 우리 제도,우리 조국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려는 뜨거운 애국충정의 발현으로 된다.

선물전달모임이 11월 3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선물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가 전달하였다.

서혜숙은 토론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녀성으로서 응당한 일을 한 평범한 가정주부인 자신을 선군시대의 《모성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뜨거운 은정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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