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천분광산의 이 굴착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52(1963)년 10월 23일 보아주시고 이름을 《장백》이라고 지어 무산의 광부들에게 보내주신것이다. 굴착기는 첫 동음을 울린 때로부터 오늘까지 2,539만 5,000여t의 조광과 박토를 처리하였다.
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해가려는 이곳 광부들의 노력에 의하여 굴착기는 오늘도 정상가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