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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류학생들의 지은글 발표모임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류학생들의 지은글발표모임 《장군복을 누리는 인민》이 2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여러 대학들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류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대화시,수필,방문기,참관기,감상문 등을 무대에 올렸다.

대화시 《우리의 12월 24일》에서 중국류학생들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이날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는데 대하여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중국류학생들은 수필 《세계의 중심》과 방문기 《조선의 보배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위인적풍모, 대를 이어 장군복을 누리는 우리 인민의 행복에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내가 알게 된 말》을 가지고 출연한 몽골류학생은 연설문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였다.

출연자들은 합창 《고향집추억》과 남성독창 《축복받은 나의 삶》 등 조선노래들을 무대에 올리였다.

모임은 《김정일동지는 우리의 최고사령관》합창으로 끝났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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