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군사전문주간지 《디펜스 뉴스》에 의하면 지금 미국방성이 《미군구조조정과 반테로전》을 위한 새로운 전쟁계획씨나리오를 작성하고있다고 한다.
4일부 《민주조선》은 광범한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강행한 《반테로전》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는 평화와 안정이 파괴되고 극도의 혼란과 무질서가 조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반테로전》을 보다 확대하여 인류를 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몰아넣고 저들의 침략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 있는 사실에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이 지금 작성하고있는 새로운 전쟁계획에서 주되는 목표는 우리 나라와 중국 등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나아가서 그를 발판으로 하여 중국 등을 군사적으로 제압함으로써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서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이 지역을 타고앉으려 하고있다.
반공화국압살을 노린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군사적패권을 확보하려는 미국의 범죄적인 책동은 이미 적극적인 실천단계에 이르고있다.
미국의 도수높은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은 우리로 하여금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조치를 더욱 강화해나가지 않을수 없게 하고있다.
미국은 새로운 침략전쟁을 노린 범죄적책동이 저들자신의 파멸을 앞당기는 결과밖에 초래할것이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