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의 믈라다 볼레슬라브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좌담회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직전개하신 항일무장투쟁의 고귀한 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인민군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불패의 강군으로,조국보위는 물론 사회주의건설의 어려운 문제도 훌륭히 수행하는 혁명의 주력군으로 자라났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조선의 사회주의는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계속 전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국회 하원의원 스따니슬라브 그로스삐츄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속에서도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는데 대해 감탄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체히-모라바공산당은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며 국회에서도 조선과의 관계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을 많이 찾아 적극적으로 협력해나갈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