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53(1964)년 12월 8일 조선예술영화촬영소를 현지지도하신데 이어 이곳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확대회의를 소집하시고 《혁명교양,계급교양에 이바지할 혁명적영화를 더 많이 만들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신 때로부터 40년이 된다.
이날 주석께서는 실내촬영장들과 편집실,분장실,합성촬영직장,록음직장 등 영화제작공정들을 친히 돌아보시면서 영화창작사업과 촬영소사업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지도하시였다.
현지에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확대회의를 소집하신 그이께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새 세대들을 조선로동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혁명적으로,계급적으로 각성시키며 사회주의건설에로 불러일으키는데 이바지할 영화들을 많이 만들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혁명적영화창작에서 사상성과 예술성을 옳게 결합시킬데 대한 문제,영화예술인들을 혁명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영화창작과 창조실천에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예술영화촬영소를 현지지도하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확대회의를 소집하신 40돐기념 보고회가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예술영화촬영소 김무전총장은 기념보고에서 영화예술부문의 창작가,예술인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문학예술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선군혁명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는 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정하철과 최익규문화상 등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