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서 전력공급계통을 합리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이 공사는 도,시,군들과 중요공장,기업소 등 단위와 지역별로 전력공급망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공사이다.
새로운 전력공급계통이 구성되게 되면 전력의 도중손실을 없앨수 있고 전기를 최대한 분한있게 쓸수 있게 된다.
특히 지난 시기에 쓰던 많은 변전설비들과 전선들이 필요없게 되고 논밭에 있던 전주들을 없애게 되는것으로 하여 그 의의가 크다.
공사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기간에 벌써 전국적으로 수백㎞구간의 전력공급계통이 보다 완비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연구사들을 비롯한 과학자,기술자들이 공사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를 보다 원만히 해결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