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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예술부문연구토론회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교양,계급교양에 이바지할 혁명적영화를 더 많이 만들자》발표 40돐기념 문학예술부문연구토론회가 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이 로작은 주체53(1964)년 12월 8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 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하신 연설이다.

주석께서는 로작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주제로 한 영화들을 많이 만드는것과 함께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와 전후복구건설,사회주의건설의 벅찬 투쟁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와 그 과정에 발휘된 고상한 사상정신세계를 형상한 영화들,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반영한 영화들을 적극 창작할데 대하여 밝히심으로써 혁명적영화예술창작의 주제령역을 넓히고 형상을 더욱 풍부히 하도록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로작에서 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사상성과 예술성의 옳은 결합과 완벽한 통일을 보장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심으로써 영화예술부문에서 당의 로선과 정책에 맞는 혁명적영화를 더 많이 만들어내며 우리의 문학예술이 주체를 튼튼히 세우고 자기의 전투적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수 있게 하시였다.

로작에는 영화에 음악과 노래를 많이 넣을데 대한 문제, 영화예술인들을 철저히 혁명화하며 국가에서 영화창작조건을 원만히 보장해줄데 대한 문제 등도 밝혀져있다.

토론회에서는 주석의 고전적로작은 사상교양의 힘있는 무기로서의 영화예술발전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가장 명확한 해답을 준것으로 하여 주체문학예술건설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된다는것이 강조되였다.

최익규문화상,문예총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 등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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