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계층 근로자들속에서 혁명전설집들이 널리 애독되고있다.
도서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를 칭송하는 인민들속에서 생겨나 년대와 년대를 이어 구전되던 전설들을 수집정리하여 묶은것이다.
《백두산전설집》,《백두광명성전설집》,《백두산녀장수전설집》,《추모설화집》,《금수산기념궁전전설집》 등 최근 출판된 혁명전설집들은 근 20권이나 되며 여기에는 800여편의 전설들이 들어있다.
《백두산전설집》은 항일혁명투쟁시기 항간에 널리 퍼졌던 김일성주석의 신출귀몰의 전법과 비범한 풍모에 대한 이야기를 반영하고있다.
《백두광명성전설집》에는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에서 백두광명성으로 솟아오르신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적에 기초한 전설들이 많이 들어있다.
《백두산녀장수전설집》은 전설적호위장군으로 명성을 떨치신 김정숙동지의 투철한 수뇌부결사옹위정신과 그이에 대한 그리움이 반영된 전설들을 전하고있다.
추모설화집 《하늘도 울고 땅도 운다》,《하늘땅의 조화》에는 인류력사 그 어느 갈피에도 찾아볼수 없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영원한 의리의 이야기들이 수록되여있다.
혁명전설집들은 독자들에게 인민이 받아안을수 있는 행운가운데서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는것이라는 진리와 혁명전설들을 무수히 낳은 천출위인들을 우러르며 혁명하는 조선민족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