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가 범민련 림시공동의장단회의에서 채택된 특별결의문을 지지하여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특별결의문 채택이 민족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리행하여 뜻깊은 2005년을 자주통일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정당한 조치로 된다고 하면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우리는 2005년을 자주통일의 원년, 미군철수원년으로 만들기 위하여 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북과 남, 해외동포들과 더불어 민족공조를 철저히 실현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전쟁책동에 맞서 반미운동을 적극 벌리며 《보안법》을 철페시켜 범민련을 합법화하고 3자련대를 실현하여 전민족적통일운동의 일대 도약을 이룩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해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