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뻬루 페데리꼬 빌랴레알국립종합대학 김일성경제리론연구소조의 주최로 1일과 3일에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강연회,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소조 조정자인 경제학부 교원 윌프레도 치노는 강연에서 20세기 조선력사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존엄있고 강력한 정치군사대국으로 전변된 기적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오늘 조선은 세계의 그 어떤 강대국과의 관계에서도 자주성을 철저히 견지하고있으며 자기의 존엄을 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대학 과학부총장 이싸크 로베르또 안헬레스는 전람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이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와 두 나라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에짚트에서는 5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함 아흐마드 무가헤드와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되여 제국주의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선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에 즈음하여 4일 인디아델리주체사상연구회에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