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선군정치야말로 조선민족의 존엄과 긍지의 상징으로,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선군정치가 정의의 총대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주고 나라의 통일위업을 자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민족자주정치이며 무적필승의 총대로 외세의 침략과 전쟁을 막고 민족의 안전과 나라의 평화,평화통일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민족수호,평화옹호의 보검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선군정치와 그에 의해 다져진 강력한 군력에 의거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조선의 통일문제에 코를 들이밀고 간섭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걸음마다 분쇄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면서 론설은 무지막지한 침략자,호전광들은 오직 정의의 힘으로 짓뭉개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선군정치는 민족을 우선시하고 민족의 안전과 리익을 담보해주는 민족중시,애국애족의 정치이라고 하면서 이 정치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보장되고 남조선인민들도 그 자위적보호권안에서 편안히 지낼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선군정치가 아니면 민족의 화해와 협력은커녕 모든 민족성원들의 생존자체도,그 어떤 정당이나 단체의 존재도,기업의 운영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다고 론설은 썼다.
론설은 민족공조로 화해와 협력,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진 6.15통일시대의 승리적전진도 위대한 선군정치를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