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 평양에서 진행된 전국농촌리문화회관 관장회의에서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농촌들에서 리문화회관을 더 잘 꾸리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여 농근맹원들의 사상교양사업과 예술소조활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모든 농근맹조직들과 일군들이 리문화회관을 인민군대 군인회관처럼 잘 꾸리고 실속있게 운영하여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을 수령결사옹위투사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또한 모든 리들에서 회관운영을 실정에 맞게 짜고들고 예술소조원들을 많이 키우며 민족악기와 대중악기,유희오락기재들을 잘 갖추어 놓아 회관에서 언제나 선군혁명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 문화정서생활이 활짝 꽃펴나게 할데 대하여 지적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농근맹중앙위원회 강창욱위원장이 회의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