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선군정치를 시작한 10돐에 즈음하여 뽈스까조선협회 라돔지부에서 4일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라돔지부성원 바르뜨워메이 빠딸라크가 조선방문인상에 언급하였다.
그는 서방출판물들은 마치도 조선이 무너지기 직전에 있는것처럼 떠들어대고있지만 조선인민모두가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생활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가 본 조선은 제자리에 서있는 조선이 아니라 승승장구하는 조선이였다고 말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대표 스와보이 야누와 구좁스끼는 지난 세기 90년대에 미국이 공격의 화살을 조선에 집중하였을 때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인민의 운명을 수호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라돔지부위원장 아르뚜르 웨뻬쯔끼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받는 조선인민이 자기의 목표를 하루빨리 달성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