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4일과 6일 남아프리카와 기네에서 강연회와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는 강연에서 선군정치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현 정치군사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제시하신 새로운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조선이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정면으로 맞서나가고있는것은 조선인민이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그 어떤 강적도 일격에 짓부셔버릴수 있게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였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아래 조선인민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숙녀사의 업적가운데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주체혁명위업의 대를 빛나게 이어놓으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은 그이를 위대한 어머니,항일의 녀성영웅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조선로동당창건 55돐》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