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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업적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선군혁명업적과 경험은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초석을 이루고있으며 백전백승하는 조선혁명의 고귀한 밑천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총대혁명의 길을 선택하시고 주체21(1932)년 4월 25일 항일유격대를 창건하신데 언급하고 이 날은 주체의 혁명무력의 탄생과 더불어 수령님의 선군령도의 시작을 알리는 의의깊은 날로 조선혁명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으며 이때로부터 선군혁명방식이 창조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혁명의 길에서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내놓으시고 인민군대를 혁명군대의 전형으로,혁명대오의 본보기로 꾸리고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신것이라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혁명은 총대에 의하여 개척되고 완성되며 혁명의 모든 전취물을 마련하고 수호하는 믿음직한 담보도 총대의 위력에 있다,혁명에서는 첫째도 둘째도 총대를 앞세우고 군사를 중시해야 한다는것이다,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의 첫 시기에 밝히신 군사중시사상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이 전략적로선에서 혁명력량편성과 혁명적단결의 원리가 나오고 당,국가,군대건설의 지침이 마련되였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혁명발전의 전기간 인민군대의 위력은 남김없이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완성의 주력군,기둥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혁명의 길에서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강력한 자립적국방공업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자립적인 국방공업은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선군혁명의 고귀한 유산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꿋꿋이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선군혁명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에 가장 큰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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