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오스트리아의 윈에서 사진 및 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3일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 및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어버이수령님을 더 높이 모시려》가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 발언한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 에리히 차바딜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조국의 광복과 새 조국건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김정숙녀사의 빛나는 혁명생애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조선은 《유일초대국》인 미국과 당당히 맞서 자주강국의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평화적통일과 오스트리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