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옹진군 랭정리에서 살고있는 신평산할머니가 생일 백돐을 맞이하였다.
신원군 계남리에서 태여나 떠돌이생활을 하며 일제와 미제,그 주구들의 멸시와 학대를 받으며 살아온 그는 공화국의 품에 안겨서야 진정한 삶을 누리게 되였다.
할머니는 자신과 후대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안겨준 조국을 위해 수십년동안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 헌신하였다.
그는 지금도 일손을 놓지 않고 바느질을 비롯한 집안일과 터밭가꾸기 등을 하고있으며 식생활에서는 기장,팥,콩을 섞은 밥을 좋아한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보내신 은정어린 생일상이 13일 그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