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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식《민주주의》를 전파하기 위한 침략교리-《반테로전》
(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얼마전 미국대통령 부쉬가 카나다를 방문하면서 미국외교의 3대목표가 《다무적체제구축,반테로전강화,민주주의확대》에 있다고 하면서 이것이 국제사회계의 《광범한 의견일치를 받을것을 기대》한다고 떠벌인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미국이 벌리는 《반테로전》을 그들의 일방주의,군사적강권정책의 산물로, 민주주의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로, 미국식《민주주의》를 힘으로 국제사회에 전파하기 위한 악랄한 침략교리로 락인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새 세기에 들어와 변화된 국제정세의 움직임을 교묘하게 리용하여 힘으로 미국식《민주주의》를 전파하여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침략교리로 창안한것이 바로 악명높은 《반테로전》이다.

미국은 2001년의 《9.11사건》을 계기로 《테로와의 투쟁》을 새 세기 세계에 미국식《민주주의》를 힘으로 전파하기 위한 공간,수단으로 리용하였다.

미국은 《알 카에다》의 본거지를 《소탕》한다는 미명하에 아프가니스탄전쟁을 감행함으로써 《반테로전》의 막을 올렸다. 미국이 노리는것은 《반테로》라는 그럴듯 한 말로 세계여론을 기만하고 주요자원지대와 전략적지역들에 대한 군사정치적지배권을 확장하고 미국식《민주주의》를 힘으로 세계에 전파하자는것이다.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침략전쟁을 통하여 미국은 오래전부터 호시탐탐 노려오던 전략적인 이 지역들을 장악하고 중앙아시아나라들과 중동지역에 대한 군사적침투와 세력권확대를 실현할수 있게 되였다.

미제야말로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국제법과 인류보편의 륜리도덕을 란폭하게 유린하고 세계를 미국의 강권과 패권주의가 지배하는 1극세계로 만들려는 극악무도한 침략세력,인류문명의 파괴말살자이며 세계최대의 인권유린자이다.

미제는 오만하게도 우리 나라를 《악의 축》,《불량배국가》로 몰아붙이면서 《체제전복》과 미국식《민주주의전파》를 노린 《인권》공세를 강화하고있다.

자주성을 지향하는 모든 나라들은 힘으로 미국식《민주주의》를 세계에 전파하려는 미제의 책동의 범죄성과 위험성을 똑바로 간파하고 침략적인 《반테로전》을 저지파탄시켜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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