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평천고려약공장에서 효능높은 비오쎌영양싸락약을 생산하고있다.
전통적인 고려약재를 주성분으로 하고있는 비오쎌영양싸락약에는 셀렌(Se)과 비타민 B₁,B₂,B,B₁₂를 비롯한 비타민무리,필수 및 비필수아미노산들과 단백질이 들어있다.
임덕경박사의 말에 의하면 이 싸락약은 트립신,펩신,아밀라제를 비롯한 소화효소들도 포함하고있어 리상적인 소화흡수제로 되고있다.
또한 질소고정균이 기본조성의 하나로 되고있기때문에 체내에 들어가 분자태질소(N₂)로부터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합성하고 비타민을 만드는
자체단백 영양계를 지어주는 역할도 한다. 이 약을 하루에 10g정도 섭취하면 그날의 필요한 단백소요량이 체내에서 자체로 합성된다.
비오쎌영양싸락약은 대수술후 급격히 허약해졌거나 그 어떤 영양장애로 하여 오는 설사나 피부병,조기당뇨병,소화불량,류행성감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질병을 예방치료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것이 림상학적으로 확증되였다.
이 약은 특이한 효능으로 하여 탐험과 등산,우주비행 등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영양식품으로도 쓸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