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인민공화국 정부와 중국 요화유리집단공사가 대안친선유리공장건설장에 식량과 식료품을 지원물자로 기증하였다.
기증식이 15일 건설장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건설건재공업성 량장균부상,관계부문 일군들과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대사관성원들,하운귀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 상무부대표단 성원들,중국 요화유리집단공사 조전평 리사장 겸 당서기, 공장건설에 참가한 조중 두 나라 로동자,기술자들이 참가하였다.
기증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특명전권대사와 건설건재공업성 부상이 해당문건들을 교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