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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조선전문가 《농축우라니움의혹》 믿을만한 증거가 없다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미국의 대조선전문가 쎌리그 해리슨이 《대량살상무기》와 관련한 미국의 그릇된 외곡책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한 기고문에서 미국이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에 관한 증거를 외곡한것과 같은 방식으로 북에 대해서도 과장된 주장을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북의 농축우라니움생산의혹》을 둘러싼 대치상태가 6자회담의 최대장애로 되고있지만 이와 관련한 미국측의 주장을 뒤받침할수 있는 믿을만한 증거가 없다는 사실은 무시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부쉬정부는 피상적인 자료에 의거하여 최악의 씨나리오를 반박할수 없는 진실인것처럼 제시하고있다》고 까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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