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12월 1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선군으로 반제투쟁승리의 력사를 새겨온 위대한 전통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미제가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외교적해결》을 운운하면서 《북조선을 침공할 의사가 없다》고 떠벌이고있으나 실지에 있어서는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핵선제공격전략을 실현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데 언급하고 이로 하여 우리 혁명앞에는 어려운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고 정세는 더욱 복잡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배심이 든든하며 필승의 신념에 불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의에는 선의로 대하고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립장이며 선군은 이를 담보해주는 필승의 무기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이 때리면 맞받아때리는 원칙적립장을 가지고 미제의 반사회주의,반공화국책동에 견결히 맞서싸웠다.

선군은 우리 혁명의 빛나는 전통이며 선군정치는 현시대의 가장 강위력한 만능의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는 한 조미대결전에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 혁명이 걸어온 전로정은 백두령장들의 위대한 선군령도밑에 국제반동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셔버리며 승리해온 자랑찬 력사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령도,선군정치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주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수호전과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빛나는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