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바레인왕국 국경절 43돐에 즈음하여 페하와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친선적인 귀국인민에게 보다 큰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아울러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우호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