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MBC》방송에 의하면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옳바른 력사교육을 위한 의원모임》이 8일 《국회》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정부에 옳바른 과거청산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태평양전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오늘까지도 일본정부는 일본군《위안부》와 강제련행피해자 등 전쟁피해자들에 대한 응당한 사죄와 보상을 하지않고 력사외곡책동으로 저들의 죄행을 은페시키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과거에 대한 반성과 진상규명이 없는 일본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은 심각한 우려를 자아낸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일본정부가 시급히 옳바른 과거청산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