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은 사실이 지난 10일 비정부기구인 국제투명성기구가 《국제반부패의 날》을 맞으며 진행한 조사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또한 국민들이 정당과 경찰, 세관도 부패한 곳으로 인식하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