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연해변강 포끼노시에서 11일 조선사진,도서 및 수공예품전시회개막식이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김정일령도자의 혁명활동사진들과 조선도서들,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포끼노시 대리시장은 개막식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전시회를 통하여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훌륭히 발전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을 잘 알수 있게 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 령도자들의 관심속에 날로 발전하는 로조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분위기에 맞게 앞으로 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다방면적인 협조가 더욱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