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448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군부대는 지난 기간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충성의 대오로 자라났으며 전투준비와 전투력을 더욱 강화하고 맡겨진 임무수행에서 집단적혁신을 이룩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고 종합강실에 들리시여 사상사업실태를 료해하신 후 군인들의 기술상학을 참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의 군인들이 병사의 값높은 삶과 위훈은 훈련을 통하여 마련되고 빛나게 된다는 자각을 안고 전투능력과 기술수준을 부단히 높이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들속에서 전투훈련을 실속있게 하여야 그들을 기묘하고 령활한 전술과 높은 사격술,전문군사기술과 튼튼한 체력을 가진 일당백의 용사들로 키울수 있다고 하시면서 부대의 전투력을 일층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상학에 참가한 군인들을 친히 만나시여 훈련강령집행정형, 그들의 나이와 복무년한, 희망과 포부,생활에 대하여 물으시며 담화를 나누시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병사시절보다 더 아름답고 값높은 시절은 없다고 하시면서 보람찬 군사복무의 나날들을 빛나게 장식하여 모두가 영웅이 되여야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이어 교양실,침실,식당,취사장,세목장,일일창고 등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관하 구분대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장병들에게 쌍안경과 기관총,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리명수,현철해,박재경대장들이 동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