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선희는 재생불능성빈혈로 16일 76살을 일기로 서거하였다. 그는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녀성비행사로 용감하게 싸웠으며 인민군대의 여러 부문에서 복무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