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7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 10일 독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위원장 호쎄 안또니오 가마라 뿌에르따스와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안헬 까스뜨로 라바렐요는 독보회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에서 군대의 지위와 역할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게 되였으며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은 군사적으로 튼튼히 담보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숙녀사의 생애는 비록 짧았으나 녀사를 떠나서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한편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와 인도네시아에서 9일과 10일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을 더 높이 모시려》,《위대한 전변》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또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3돐과 그이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신 10돐을 맞으며 11일 메히꼬에서 선군정치에 대한 토론회와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