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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만수대예술단의 공연을 관람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만수대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전병호,최태복,김국태,김기남을 비롯한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평양시내 중앙예술단체 창작가,예술인들,출판보도부문의 론설원,기자,편집원,방송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은 국내와 여러 계기 국제무대들에서 절찬을 받은 유명한 무용 《눈이 내린다》로 막을 올리였다.

또한 무대에는 남성중창 《장군님은 조선의 운명》, 녀성2중창 《마음의 기둥입니다》, 녀성고음독창 《장군님 여기는 최전연입니다》, 녀성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트럼베트독주와 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합창 《영원한 우리의 기발》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적기백이 나래치는 공연을 통하여 우리 당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위업과 강성대국건설위업실현을 위한 거세찬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랑만,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만수대예술단이 조직된 이후 기나긴 지난 35년간 주체예술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만수대예술단 창작가,예술인들이 우리 당의 문예로선과 방침을 확고히 견지하고 예술단의 전통을 더욱 빛내임으로써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교양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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